한 줄로 요약할께요.
아이폰 출시 확정된날 삼성에서는 간부들과 대학교수들이 모여서 하루종일 대책회의가 열렸음.
저희 학교에서 제일 잘 나가시고 삼성/소니와 산학협력 및 강연도 진행하시는 이모 교수님이 계신데... 이분께서 수업중 이것때문에 종일 붙잡혀있었고 내부에서 느끼는 위기감이 엄청나다..라고 전해주시더군요.
(참고로 우리 학교는 삼성이 재단인 S대학교)
과연?
물론 개인적으로도 옴니아가 아이폰에 맞설 대항마가 되서 양강체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독점은 좋지 않아요. :D







덧글
이제 바뀌지 않으면 망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거임.
도리어 아이폰이 들어와서 돈이 외국으로 다 샐것같아도 우리나라 기업들도 그냥 두고보는 호구가 아니라는걸 보여주려고 하겠지
단 생각이 있는 회사라면 말이야.
- 윈도우 모바일의 속도 개선 << 제일 중요
- AMOLED의 수명 향상
- 국내 통신사의 부조리한 정책 개선
이정도만 된다면 옴니아가 아이폰에 맞설 충분한 능력이 될거라고 봐. 일단 WM기반이므로 어플은 기계만 좋다면 쏟아져 나올거야.
대항마라고??
지금 만유인력의 법칙이 상대성이론의 대항마가 되길 바란다는 이야기로 들리는데
패러다임이 다르다는 비유야 법칙이 어쩌고가 아니라
아이폰의 대항마가 되려면
구글의 크롬OS가 깔린 터치감 쩌는 폰이 나오고 2년 정도 절절맨 후에야 얘기할지 말지를 생각할수 있을듯
삼성??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말야
...다만 그놈의 WM이 문제. -_-
나도 약정 1년만 넘으면 위약금물고 아이폰으로 바꾸든가 할듯--
하지만 아이폰은 소프트웨어를 팔고 있잖아
비교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지
여하간 일단 닥치고 WM 속도문제부터 개선했으면 하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