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평가로는 오프닝의 호랑정권의 무대외에 볼만한 것은 거의 없었지만...
그중에서 여성 랩퍼 5명의 합동 공연이 최고였다고 하길래 한번 봤다.
출연자는 미료(브라운아이드걸스), 하주연(쥬얼리), 현아, 지윤(포미닛) + 윤미래
감상평
- 미료씨가 어째서 아이돌? ...사실 저런 능력자가 아이돌 풋내기 랩퍼와 동급 취급 받는건 좀 아깝긴 하더라. 역시 쩔음.
- 그래도 나머지가 못하는건 아님. 각자의 매력이 느껴지는 멋진 무대였던듯. 더불어 젊고 말이지. *-_-*
- ......그러나 윤미래 앞에서 버로우. Pay Day가 흘러나오고 마지막에 윤미래가 등장하자 나머지는 들러리화 OTL
- 확실히 윤미래의 랩은 이미 넘사벽. 앞의 6분동안 4명의 무대를 소녀들의 말장난으로 만들어버리는 파워풀한 무대.
- CL이 왜 저기 안나왔는지 대충 알만함. ...대놓고 비교당할텐데 그 대상이 하필 윤미래. 답이 없지 이건. 버즈나 FT아일랜드를 이승철과 비교하는 수준인데 -.,-
- 의외로 점잖은 연예인들의 반응... 그래도 호랑정권씨의 표정관리에 주목 ㅋ
- 역시 나르샤는 예쁨(...응?)
덤 : 윤미래 PayDay 라이브... 그냥 짱임. --b







덧글
미래씨는 품절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