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저는 천연염색으로 색을 물들인 아기용 담요를 준비중입니다.
......1차로 쑥 염색은 가스불을 안꺼서 태워먹고 완전 실패. -┏)
2차로 홍차잎을 이용한 염색에 도전중입니다. 조만간 성공하게 되면 사진과 함께 포스팅하도록 하죠.
......1차로 쑥 염색은 가스불을 안꺼서 태워먹고 완전 실패. -┏)
2차로 홍차잎을 이용한 염색에 도전중입니다. 조만간 성공하게 되면 사진과 함께 포스팅하도록 하죠.






덧글
Freely 2009/05/26 10:13 # 답글
혹시 천연염색 하실때 세번 이상 해야한다는거 아시죠?(즈가 공장에서 일한 기억이 있어서 -_-;;;)화이팅 입니다!
Realkai 2009/05/26 11:13 #
색이 어떻게 물드는지에 따라서 결정해야겠죠. 일단은 홍자 농도를 진하게 우려냈습니다. 1차로 물을 들인다음에 색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일단 여러번 해야 한다는 점은 기억해두겠습니다. __)
Silverfang 2009/05/26 10:58 # 답글
고생이 많소
Realkai 2009/05/26 11:13 #
당케
Wishsong 2009/05/26 11:05 # 답글
오, 손수 제작하고 계시군요. 멋집니다.
Realkai 2009/05/26 11:13 #
뭐 제 아이디어가 아니라 어머니 아이디어죠. 어머니가 원래 그쪽 방면에 재주가 많으셔서 원단부터 시작해서 손수 다 골라서 DIY로 만들고 계십니다.
라비안로즈 2009/05/26 13:34 # 답글
소금이나 뭐가 필요하다던데...열심히 노력을 ^^
조카 추카추카 ^^
Realkai 2009/05/30 12:14 #
조만간 포스팅 올릴테니 감상평을 해다오
불신론자 2009/05/26 16:07 # 답글
어제 태워먹었다는게 이거군요
Realkai 2009/05/30 12:14 #
그렇지. 쑥염색 망했...
철갑소나무 2009/05/26 18:05 # 답글
이여 조카라니.....왜 하필 형의 조카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림 드디어 형도 삼촌이구나
Silverfang 2009/05/28 11:10 #
카이군과 나는 동갑...아아... 삼촌이구나... 우리도 이제...
Realkai 2009/05/30 12:14 #
꼬우면 너도 삼촌되라 ㅋㅋ